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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교육위원장 “대입 개편 방향 정하지 않아…시간 갖고 논의”
이에 차 위원장은 “10년 전 일본과 지금 대한민국의 AI 발달 상황은 완전히 다르다”며 “전문가들로부터 수능 같은 전국 단위의 시험을 채점하는 시스템을 확보하는 게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”고 말했습니다. [사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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